조화석습 (Ku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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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DAS & SAN & NAS의 개념 및 비교

2010/07/30 13:38, 글쓴이 동그리
1. 스토리지 시스템(Storage System)의 개요
가. 스토리지 시스템의 정의
- 단일 디스크로 처리할 수 없는 용량을 저장하기 위해 디스크를 묶어서 논리적으로 사용하는 기술

나. 스토리지 시스템의 필요성
- 데이터의 양적 팽창이 급증함에 따른 데이터의 효율적인 저장 및 관리 필요
- 기업의 정보(Information)자원를 이용한 새로운 비지니스의 창출
- ERP, DW, Data Mining등의 Application 등장

다.스토리지 시스템의 요구조건
- 통합관리를 통한 대용량, 고속 데이터 처리
-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 (공유, 분배, 보안강화)
- 확장성,유연성, 서버 접속의 용이성

2. 스토리지 시스템의 유형별 특징
- 전통적인 Storage 접속방법 : DAS(Direct Attached Stroage)
- 네트워크 Storage 접속방법 : SAN(Storage Area Network),NAS(Network Attached Storage)

가. SAN(Storage Area Network)
- SAN Switch인 광채널 스위치(Fiber Channel Switch) 이용 서버에 접속하는 방법
- 광 채널을 사용하여 높은 처리 속도를 나타냄
- SCSI 방식으로 최대 10Km까지 확장가능하며 네트워크를 통한 백업을 하지 않음
- 현재 SAN을 통해 파일 공유는 어려움
- 저장장치 및 기타 백업장비 등을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효율성이 높음

나. NAS(Network Attached Storage)
- LAN 또는 WAN과 같은 Ethernet Interface를 통해 연결된 Storage Solution
- LAN의 속도에 영향을 받게 되며, 최대 지원거리는 25m임
- 전용파일 서버를 경유하여 파일에 접근하므로 접속단계가 복잡
- DAS의 Port수를 극복한 솔루션이나 장애시 SAN보다 복구능력이 떨어짐
-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를 필요로 하는 DB업무에는 부적합

다. DAS(Direct Attached Storage)
- 서버가 채널(SCSI 또는 Fiber Channel)을 통해 대용량 저장장치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
- 다른 서버에 할당된 저장 장치영역에는 접근이 금지되어 파일 공유 불가
- 통합 저장 장치에 연결되는 서버의 수 한계,Storage에 따라 접속방식, 포트 수,지원서버 상이
- 적은 용량, 데이터 공유가 필요가 없는 경우 사용가능한 저렴한 솔루션

3. SAN, NAS, DAS의 비교

구분

SAN

NAS

DAS

구성요소

애플리케이션 서버

스토리지,SAN Switch

애플리케이션 서버

파일 서버,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서버

스토리지

파일시스템 공유

미공유

공유

미공유

표준화

SNIA 주도

불필요

벤더별 추진

속도결정요인

채널속도

LAN, 채널속도

채널속도

특성

-무정지 확장성

-고서능, 고비용

-호환성 체계 미흡

-대역폭 보장

-이기종간 파일 공유

-설치 및 관리 용이

-LAN 대역폭 잠식

-OLTP성능저하

-설치용이

-저렴한 TCO

-제한된 확장성

-통합관리의 어려움

활용분야

DB 시스템,DW

Multimedia

ISP, ASP,e-Mail 서버

EDMS

소규모 독립 시스템


4. 저장장치 기술의 발전동향
- IP SAN : 서버와 스토리지간을 IP 네트워크로 접속, iSCSI, FCIP, iFCP 프로토콜 사용
- Stroage Virtualization : 여러 스토리지를 하나의 Pool로 구성,GRID 인프라의 하부 구조를 형성
- Dense 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 : 광 케이블을 이용 고속전송이 가능한 SAN 구축
- HSM, ILM : 물리적 스토리지를 정보 가치 및 라이프 사이클 기준으로 관리


* 참조
1. NAS와 SAN비교

 
NAS
SAN
구성요소
어플리케이션 서버, 전용 파일 서버, 스토리지
어플리케이션 서버, 스토리지
접속장치
LAN 스위치
Fibre Channel 스위치
스토리지 공유
가능
가능
파일시스템 공유
가능
불가능
파일시스템 관리
파일서버
어플리케이션 서버
접속 속도 결정 요인
LAN과 채널 속도에 좌우됨
채널 속도에 좌우됨
비고
파일공유를 위한 전통적 솔루션
유연성, 확장성, 편의성이 가장 뛰어난 구성


2. NAS와 File Server 비교
 
NAS
File Server
관점
스토리지
서버
역할
파일서버, 스토리지로서의 역할
파일서버 역할
저장장치형태
전용 OS
범용 OS
가용성
저장된 정보의 무중단 활용 측면에서의 가용성을 중시
정보 보호 보다는 파일서비스와 파일공유 기능에 중점
파일서버 성능
보통
데이터 용량
500GB 이상
200GB이하
파일 서비스를 위한 프로토콜
NFS, CIFS 동시 지원
사용 OS에 따라 NFS, CIFS 지원



출처 : 미달아빠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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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3:38 2010/07/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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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름캠핑 노하우

2010/06/15 19:13, 글쓴이 동그리
1단계 텐트 칠 준비하기

캠핑장 안쪽에 명당이 있다

캠핑의 성패는 '텐트를 어디에 치느냐'에 달렸다. 캠핑장은 일단 조용해야 된다. 소음이 심하거나 캠퍼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길목에서는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없다. 그렇다고 너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으면 화장실이나 수돗가, 샤워장과 멀어서 불편하다. 따라서 캠핑장 안쪽에, 샤워장과 화장실이 직선거리로 가까운 곳을 골라 텐트를 쳐야 한다. 햇볕이 강한 6월에는 그늘막을 쳐도 더울 수 있으니 나무 그늘 아래에 자리 잡는 게 좋겠다.

이때 제일 중요한 건 '통풍구 확보'다. 텐트 출입구 근처에 차를 대거나 물건을 많이 쌓아두면 안쪽 온도가 금방 높아진다. 입구 주변에는 최소한 텐트 하나를 더 칠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을 확보하는 게 좋다. 텐트 앞에 그늘막을 치고 그 아래 공간을 비운 다음, 건너편에 테이블과 주방용품을 배치하면 텐트 앞에 넓은 생활 공간이 생기고 바람도 잘 통한다.

텐트는 평평한 바닥에, 침낭은 텐트 가운데로

텐트 자리의 생명은 바닥이다. 평평하고 물기 없는 바닥을 확보해야 밤잠을 설치지 않는다. 물 빠짐이 나쁜 곳이면 바닥에 물이 스며들 수 있으니 텐트 주위로 배수로를 확보하고, 텐트를 최대한 팽팽하게 당겨 쳐서 바깥 물기가 스며들지 않게 해야 한다. 바닥에는 매트리스를 먼저 깔아 혹시 눅눅해져도 불편하지 않게 만들어둔다. 비가 내리는 걸 대비해 바닥에 방수포를 깔고 텐트를 치는 것도 좋다.

텐트 모서리 부분에는 매트리스가 깔려 있지 않으니 침구는 텐트 가운데를 중심으로 배치한다. 매트리스가 깔리지 않은 사각지대는 가방이나 옷을 보관하는 공간으로 쓰면 된다.

조명은 화상 위험이 없고 쉽게 켤 수 있는 건전지 랜턴을 걸어두면 편하다. 텐트 천장 고리에 걸어두면 밤에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좋다. 가족 중에 안경을 쓰는 사람이 있으면 텐트 벽에 있는 고리에 걸어두는 것도 잊지 말 것.

2단계 캠핑 실전 노하우


채소는 미리 손질, 주재료는 현지 구매

캠핑장은 아무래도 음식 재료와 조리 도구가 부족하다. 제한된 공간에서 한정된 그릇으로 재료를 손질하려면 불편하니 미리 손질해 가는 게 좋다. 채소는 껍질을 벗겨 다듬고 고기와 해물도 미리 손질해 팩에 담아가면 편하다. 고수들은 쌀도 미리 씻어서 말려둔다. 레시피가 단순한 음식을 골라 식단을 짜는 것도 노하우다. 불필요한 양념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메인 요리 가짓수를 2~3개로 압축하자. 텐트촌에서는 2가지 이상의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면서 손질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재료가 좋다. 예를 들어 바비큐를 해 먹고 찌개에도 넣을 수 있는 독일식 소시지 같은 재료가 편하다. 화로나 그릴이 있으면 바비큐가 제격. 캠핑용 조리 도구가 없는 초보 캠퍼라면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최소한 2개, 괜찮다면 3개 정도 준비할 것. 프라이팬으로 고기 요리를 할 계획이라면 설거지가 불편하니 꼭 은박지를 준비한다. 여름에는 재료를 보관하기 불편하니 고기나 생선 등 주재료는 캠핑장 근처 여행지에서 사는 게 좋다.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게 굉장히 불편하니 남기지 안도록 조금 부족하게 준비하는 게 좋다.

갯벌 체험과 자전거로 캠핑 재미 up

처음 보는 식물 앞에서 가족사진만 찍어도, 온기종기 모여 앉아 노트북에 담아 온 영화만 봐도 캠핑장에서는 즐겁다. 하지만 모처럼 가족이 다 같이 떠난 캠핑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거리를 찾아보자.

요즘 생긴 캠핑장들은 자전거를 타도 좋을 만큼 충분한 도로를 확보하고 있다. 캠핑 장비에 자전거까지 싣고 가려면 짐 부피가 부담되지만 막상 가져가면 후회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휴양림 근처, 강이나 호숫가 근처, 어떤 캠핑장이든 자전거는 잘 어울린다. 특히 호숫가 근처는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기에도 좋으니 집에 있으면 꼭 챙겨 가자.

해수욕이라면 동해안을 추천하지만, 캠핑은 서해안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갯벌 체험이 가능해서다. 갯벌은 호미 한 자루면 조개나 게를 잡을 수 있고, 아무리 넘어지고 뒹굴어도 다치지 않는 안전한 놀이터다. 여분의 옷과 샤워 시설, 물 들어오는 시간만 미리 알고 있으면 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최고의 놀이터다.

간단한 놀이를 원하면 배드민턴 만한 것이 없다. 요즘 캠핑장을 가면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만큼 대중적인 캠핑 레포츠로 자리를 잡은 것.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여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3단계 애프터 캠핑 노하우

장비 먼저 정리하고 텐트를 걷는다.

철수할 때는 우선 장비를 먼저 정리한 다음 텐트를 걷는다. 주의할 것은, 짐을 대충 싸서 집에 돌아오면 다시 풀어 정리하기가 굉장히 귀찮으니 집에서는 보관만 해도 되도록 무조건 현장에서 정리를 끝내는 게 좋다. 우선 침구류는 모두 꺼내 말리고 장비를 정리한 다음 텐트를 걷는 게 일반적인 순서다. 텐트나 침구류는 바짝 말려야 한다. 바짝 말리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곰팡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집에서는 텐트를 말릴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 가능하면 꼭 현장에서 말리자. 침낭이나 담요는 빨랫줄이나 텐트 위에 널어놓고 말린다. 침구류가 마르는 동안 장비를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텐트를 널어 뒤집어둔다. 방수 재질의 텐트는 햇볕과 바람만 있으면 금방 마른다. 하지만 봉제선 부분이나 폴대를 걸어두는 구멍 부분은 잘 마르지 않으니 적어도 20분 이상 말리는 게 좋다.

그릇과 조리 도구는 햇볕에 말린다


코펠은 한번 쓰고 난 뒤 오래 보관해 두는 경우가 많아 잘못 관리하면 부식될 위험이 높다. 코팅 면이 벗겨지거나 구멍이 뚫리는 경우도 있으니 깨끗하게 손질해야 한다. 닦을 때는 그릇을 비우고 물에 담갔다가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는 게 좋다. 알루미늄 코펠은 소금기에 약하니 음식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음식 찌꺼기가 남아 있을 경우 숟가락이나 철 수세미로 문지르면 코팅이 벗겨질 수 있으니 충분히 불린 뒤에 닦자. 가능하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씻으면 더 좋다. 설거지가 끝났으면 햇볕에 말린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부식될 수 있으니 바짝 말려야 한다.

기획_이한 이보미 사진_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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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19:13 2010/06/1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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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PS Summit 마치고 돌아오는길 뉴욕 여행

2010/06/02 21:03, 글쓴이 동그리

올랜도에서 뉴욕을 통해 돌아올 때 몇시간 여유가 있어서,, 뉴욕 여행을 일행과 하기로 했다.

꿈은 장대했다,, 정말,, 자유여신상 보고, 월가보고 타임스퀘어 찍고 돌아오기,,,
하지만, 첨가 보는 동네에서 지하철 타고 다니는 건 거의 불가능,,,

구세주 같이 미국 사는 처제가 공항에 나와서 우리일행을 인도 해서,,

자유여신상보고 걸어서 월스트리트갔다가 지하철타고 타임스퀘어가서 사진 찍고
뉴욕에 이색적인 식당에서 맛나게 즐기고,,, 공항으로,,,
긴장되지만,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을 모두 돌아 보고 온 여행이였다.

우리 처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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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1:03 2010/06/0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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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HP PS Summit 2009.11.20 유니버셜스튜디오

2010/06/02 20:54, 글쓴이 동그리
외국계 회사 다니면서, 행사하는거 많이 봤어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일부 영역을 통채로 빌려서,, 직원들 식사하고 구경하고 기기들 타는거 무료로,,,
행사하는 건 첨 봐서,, 속으로 우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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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0:54 2010/06/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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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HP PS Summit에서 데이토나비치

2010/06/02 20:46, 글쓴이 동그리
미국 올랜도 근처 데이토나 비치 여행,,,,

Car  애니의 배경이 되는 자동차 경기장과 이국 적인 비치의 모습이,, 새로웠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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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0:46 2010/06/0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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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HP PS Summit Orlando 2009.11.20

2010/06/02 20:22, 글쓴이 동그리

미국 올랜도 첫 여행,,
HP PS Summit  장소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일부를 전세 내서,, 행사 진행,,,

첫미국 여행이며, 첫골프 머리도 올리고,,,등등 많은 이벤트와 함께한 나날들,,,
데이토나비치, 뉴욕, 리조트 내 골프 18홀, 유니버셜 스튜디오,,,

시간이 없어서 인제야 사진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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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0:22 2010/06/0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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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HP에서 푸켓 9박10일 교육,,, 2008.5.29

2010/06/01 15:48, 글쓴이 동그리
잠시 잠시 쉬여가는 여유의 푸켓,,,

간만의 교육이라,, 설레는 맘에,,, 푸켓을 9박10일동안 있었다...
상당히 어색한 풍경들,,
교육이야 뒷전이라고 했는데 출석체크에 구속 받아,,, 끌려다니다,,
주말한번의 섬여행과 주중 땡땡이치고 참치 잡이,,,

생활에 새로운 여유와 다른 동네의 생활문화를 다시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하지만,,, 게이쇼나 이런건 좀 많이 어색한 느낌이 드는 듯,,,,

우리나라가 빠르긴 빠른것 같다. 감히 다른 나라에서 시도 못하는기술들을 아예..
프로젝에서 응용하고 있으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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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15:48 2010/06/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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